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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i BLOG

학교 선택, 자녀의 미래가 달라진다.

보스톤 칼리지(BC) 지원 학생, 꼭 참고해야 할 사항

등록일 2021-10-12 조회수 9


2021학년도 39,875명 지원 18.9%가 합격

입학 사정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 성적

보스턴 칼리지는 아이비리그 다음으로 2nd Tier 대학이다. 한마디로 명문 사립대학이다. 이 대학에 많은 한국 학생들이 매년 지원을 하고 있다. 2021학년도에 역사상 가장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해서 역대 최저치의 입학률을 기록했다. 아마도 SAT, AC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1학년도 입시 기록을 보면 금년 입학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보스턴 칼리지는 2021학년도에 대학 역사상 가장 많은 39,875명이 지원을 했고 이 가운데 18.9%가 합격을 했다. 이 대학은 합격 가능성이 very difficut다. 성적은 기본이고 비학업적 요소가 완벽하게 갖춰진 학생들이 합격을 할 수 있는 대학이다. SAT 점수를 낸 학생들이 경우 영어는 680-770 range of middle 50%이고, 수학은 660-730 range of middle 50%다. 이 대학이 입학 사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GPA다. 최근에는 공식적으로 합격자의 GPA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여러 자료를 참고하면 3.96으로 나온다. (The average GPA at Boston College is 3.96. This makes Boston College Extremely Competitive for GPAs.)

다시 2021년 입학 통계로 돌아가자.

입학한 학생들 중 유학생 비율은 7%다. 올해 SAT, ACT 시험 성적 제출 여부는 옵셔널이었다. 전체 합격자 중 61%가 성적 제출을 선택했는데, 이는 상당히 높은 수치(SAT 평균: 1495, ACT 평균: 34)였다. 합격자는 50개 주와 75개국에 모두 위치한 3,168개의 고등학교를 포함하여 전국과 전 세계에서 온다.

보스턴 칼리지에 얼리 디시전으로 지원한 학생은 1,950명이었으며 이들 중 41%가 입학 허가를 받았다. 또한 ED 1 지원자 중 30%는 레귤러로 디퍼 되었다. 디퍼 학생 가운데 15%가 레귤러에서 합격됐다.

금년에도 비슷한 지원 상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명문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을 돕는 '미국 대학 지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출처: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 http://blog.naver.com/josephlee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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