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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i BLOG

학교 선택, 자녀의 미래가 달라진다.

라이스(Rice) 대학, 파격적인 학자금 보조 정책

등록일 2021-10-15 조회수 9



연소득 6만 5000달러 미만, 학비와 기숙사비, 식비 완전 면제

6만 5000-13만달러 사이, 학비 전액 면제

13만-20만달러 사이, 학비 절반만 부담

라이스 대학은 미국 대학 가운데 아이비리그급 최상위 명문 대학이다.

2021년 유에스 뉴스 16위에 올라 있다. 이 대학은 또한 재정이 매우 튼튼한 대학이라서 가난한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학자금 보조를 받고 다닐 수 있다. 이 대학은 학부모 소득과 받을 수 있는 재정보조/학자금 보조에 대해 명확히 밝히고 있다.

라이스 대학은 학부모 소득이 6만 5000달러 이하면 학비와 기숙사비 그리고 식비 전액을 보조해 준다. 즉 학교에 내는 비용이 없다. 이런 지원을 해 주는 또 다른 대학은 하버드 대학이다. 하버드 대학도 학부모 소득이 연간 6만 5000달러 미만인 경우 학교에 내는 비용이 0원이다.

라이스 대학은 학부모 소득이 6만 5000달러 이상, 13만달러 사이라면 학비 전액을 면제시켜준다. 또한 학부모 소득이 13만달러에서 20만달러 사이일 경우 학비의 절반만 부담하면 된다. 매우 파격적인 조치다.

하버드 대학의 경우 학부모 소득이 연 6만 5000달러에서 20만 달러 미만일 경우 소득의 10%만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라이스 대학은 미국 시민권자의 경우 Need Blind 정책을 쓰지만 국제학생에게는 Need Aware 정책을 쓴다. 단 미국 시민권자나 국제학생이나 필요한만큼의 재정보조를 모두 충족시켜 준다. 즉 국제학생이라도 합격 학생에게는 위와 같이 연소득 6만 5000달러미만 학생에게는 학비와 기숙사비, 식비 전액을 지원해 준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우수한 학생들은 라이스 대학에 진학해 재정보조 혜택을 받으면 좋을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우수하지만 가정 경제가 어려운 학생들이 학비 걱정없이 미국 명문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출처: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 http://blog.naver.com/josephlee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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